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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인빅, 'CES 2024'서 저조도영상변환 AI 솔루션 NOX 최초로 선보여

저조도 영상 변환 AI솔루션 'NOX' 론칭... 상용화에 박차


인빅(대표 지효철)이 저조도 영상 변환 AI 솔루션 'NOX' 공식 론칭을 앞두고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료된 세계 최대의 글로벌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4에 참가해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선보였다.


CES 2024에 참가한 인빅 부스 전경. /사진제공=인빅


NOX는 야간이나 낮에 어두운 부분을 밝게 영상을 변화시키는 기술로 CCTV 사각지대 없이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AI 솔루션이다. 야간에 발생하는 범죄나 자동차 번호판 인식 안전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점을 극복했으며, 보안과 안전 등이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AI VISION 분야에서 국내에서는 유일한 저조도 영상 변환 AI 솔루션을 개발, 시제품을 CES 2024에 선보여 신상진 성남시장, 이재준 수원시장, 최기주 아주대 총장,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등 많은 국내외 기업과 유관기관 대표들의 관심을 받았다.

미국 캡스톤그룹 등이 부스를 방문해 인빅의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또한 통합 한국관에서는 인빅과 DELTA ONE LCC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미국 방산산업 진출에 대한 초석을 다졌다.



인빅 지효철 대표(왼쪽)와 DELTA ONE LLC 유화 대표(오른쪽)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빅


인빅 지효철 대표는 "NOX를 CES 2024 제품화 형태의 시제품을 시연했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NOX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방산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빅(InBic.Inc)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인공지능 엔진을 활용해 안전 관제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시제품 출시 후 초기 시장 테스트 중이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녹색기술, 이노비즈 등 다수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기업 Genetec과 NDA 계약 후 다이렉트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공동개발 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머니투데이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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